인스타그램 게시물을 보다가 영림카디널 출판사 계정에서 <데이터 그랩>이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하고 계셨다. 책의 내용은 기업들이 우리 데이터를 어떻게 가져가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었다. 나는 평소에도 기업들이 어떻게 우리의 데이터를 가져가서 어떻게 우리 데이터를 이용하는지 평상시에도 궁금했다. 이 책을 읽으면 그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책이 큰 기대가 되고 꼭 읽어보고 싶어서 서평 이벤트를 신청했고 당첨되어서 책을 받게 되었다. 감사합니다.^^ 영림카디널출판사님.^^

책의 저자

울리세스 알리 메히아스 (Ulises Ali Mejias)

멕시코계 미국인인 울리세스 알리 메히아스는 비판적인 미디어 이론가이자 뉴욕주립대학교의 장학생으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풀브라이트 전문가로 활동할 예정이다.

닉 콜드리 (Nick Couldry)

영국인인 닉 콜드리는 런던정치경제대학의 미디어와 문화 사회학자로, 하버드대학교의 버크만 클라인 센터에서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공저로 『연결의 비용: 어떻게 데이터가 인간의 삶을 식민화하고 자본주의에 적용하는가(The Costs of Connection: How Data Is Colonizing Human Life and Appropriating It for Capitalism)』를 썼다.

역자

역 : 공경희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TESOL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에서 강의했습니다. 소설, 비소설, 아동서까지 다양한 장르의 좋은 책들을 번역하며 현재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드니 쉘던의 『시간의 모래밭』으로 데뷔한 후, 『호밀밭의 파수꾼』, 『비밀의 화원』,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파이 이야기』, 『우리는 사랑일까』, 『마시멜로 이야기』, 『타샤의 정원』, 『엔조』 등이 있으며, 에세이 『아직도 거기, 머물다』를 썼습니다.

책의 목차

감사의 말

서문_ 토지 수탈에서 데이터 수탈로